09.06.25 주저리


조낸 무섭게 쳐다보길래 조심스레 카메라로 팔을 조용히 뻗어 냅다 들이댄...

바깥에 조금만 있더라도 숨이 막히는 날이 연속되서 그런지 나름 털옷을 입고있는 동물들의 모습에 조금이나마

안타까움을 느끼게되... 그런데 어제 운동할때는 강아지한테 옷을 입히고 안고가는 애견가도 봤어....너네들이 고생이 많다 ㅡㅜ
 

by 토니로보 | 2009/06/25 21:29 | 다이어리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tonirobo.egloos.com/tb/499234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휴이 at 2009/06/25 21:39
아 귀엽다ㅠㅠㅠ
개한테 옷입히면 스트레스 많이 받죠...
Commented by 토니로보 at 2009/07/01 14:27
주인잘만나야 호강한다는 옛말하나 틀린게 없군요 ㅋ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9/06/26 09:20
진짜 이 더운 여름에 털옷 껴입고 어찌 사나 모르겠습니다..;;
햄스터에게 물어봐도 그냥 늘어지게 잘 뿐..
Commented by 토니로보 at 2009/07/01 14:28
자신에게도 답이 안나와 답답함을 느낀 햄스터는 자포자기 ㅡㅜ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